2008년 05월 19일
일본화장품 쇼핑
엄마가 6월에 잠시 오시기 때문에, 일본 화장품을 몇 개 주문했다. 한국에서는 꾸준히 구매대행으로 사서 썼었는데 영국와서도 몇번 부탁해서 받았지만 최근에는 자제중이었음.
개인적으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일본 드럭스토어 화장품들 정말 좋아한다. 일본여행 나의 친구는 마츠모토 키요시였음. 아 그립다 흑흑.
아래는 쇼핑목록.

케이트 파우더 젤 라이너
몇 개째 쓰고 있는 케이트의 붓펜 라이너를 또 살까 하다가, 평이 좋았던 젤 라이너를 사보기로 했음. 색상은 BK-2. 바비브라운 것도 써봤었는데, 비슷했으면 좋겠다. 브러쉬까지 들어있으니 일석이조.


자외선 차단제는 일제가 최고지 말입니다. 외산도 헬레나 루빈스타인이나 클라란스는 괜찮긴 한데 너무 비싸니까.. 화학적 차단성분만 충분히 들어있으면 되니까 싼 게 좋다. 비오레제품을 늘 애용한다. 올해 신상품. 가격은 만원 전후였던 듯.
그리고 시세이도 뷰러 리필을 하나 샀다. 배송비까지 다해서 오만원(25파운드!)이 안되니 만족스러운 가격이다. 욕심내서 소피나의 파우더나 메이쇼쿠 워터젤, SKII 등도 사고싶었으나 자제.
아이라이너 기대된다 두근두근.
개인적으로 저렴하고 품질 좋은 일본 드럭스토어 화장품들 정말 좋아한다. 일본여행 나의 친구는 마츠모토 키요시였음. 아 그립다 흑흑.
아래는 쇼핑목록.

케이트 파우더 젤 라이너
몇 개째 쓰고 있는 케이트의 붓펜 라이너를 또 살까 하다가, 평이 좋았던 젤 라이너를 사보기로 했음. 색상은 BK-2. 바비브라운 것도 써봤었는데, 비슷했으면 좋겠다. 브러쉬까지 들어있으니 일석이조.

케이트 디자이닝 아이브로우
얘는 한 4년전 쓰다가 잃어버렸던 아픈 기억이 있는데, 그 장소가 명동역 피자헛이었고 아이레와 함께 있었다는 것 까지 기억난다. 그날 찍은 사진도 있다. -_-; 어쨌든 무척 좋아하던 녀석이었는데 잃어버리고 왠지 다시 사지 않았다. 여러가지 방황하다가 슈 우에무라 눈썹 펜슬 씰브라운 색상을 2년 넘게 쓰고 있는데 이제 거의 다 닳아가고 있다. 다시 일본스러운 갈색 눈썹이 그리워져서 주문. 
비오레 사라사라 UV 모이스쳐 페이스밀크
30ml, SPF50+ PA+++
30ml, SPF50+ PA+++
자외선 차단제는 일제가 최고지 말입니다. 외산도 헬레나 루빈스타인이나 클라란스는 괜찮긴 한데 너무 비싸니까.. 화학적 차단성분만 충분히 들어있으면 되니까 싼 게 좋다. 비오레제품을 늘 애용한다. 올해 신상품. 가격은 만원 전후였던 듯.
그리고 시세이도 뷰러 리필을 하나 샀다. 배송비까지 다해서 오만원(25파운드!)이 안되니 만족스러운 가격이다. 욕심내서 소피나의 파우더나 메이쇼쿠 워터젤, SKII 등도 사고싶었으나 자제.
아이라이너 기대된다 두근두근.
# by | 2008/05/19 08:31 | 코스메틱☆ | 트랙백 | 덧글(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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