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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Seol
Illustrator ninaseol@hotmail.com www.ninaseol.com 글과 이미지의 모든 저작권은 Nina에게 있고, 무단도용, 펌 금지입니다. 최근 등록된 덧글
언니가 말한곳이네~by 쪼 at 11:27 우와. 부럽;;; by 쪼 at 11:26 부럽사와요. 언제 낮에 .. by 쿨짹 at 03:17 앗 저와 같이 가기로 한 까.. by 콩수프 at 02:53 아이튠즈는... 모든 것을.. by 자그니 at 02:08 와 인터넷이 되는건 몰랐.. by Amelie at 10/07 우왕...저렇게 드라마 .. by 조제 at 10/0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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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런던의 대표적인 무가지 The London Paper, Metro 그리고 LONDON LITE. 메트로는 아침에 나눠주고 런던라이프랑 라이트는 오후 3시쯤부터 깔린다. 라이트가 이름답게 내용도 제일 가볍고 주로 연예계 가십기사가 많은듯. 빅토리아 베컴은 여기서 이름 대신 거의 POSH라고 불리는데, 무가지에 안실리는 날이 거의 없는 것 같다. 5월 1일 런던 시장 선거가 있던 날이었던듯. ![]() 세상에 이런일이- 코너랄까.. 혀로 그림을 그리는 남자.. 아 싫어..-_ ![]() ![]() 다람쥐 고기 ... 저렇게 적나라하게 가죽 벗기고 그 밑에 바로 패스티(고기 넣은 빵) 보여줄 것 까진 없잖아요 흑흑 ㅠ_ㅠ 인간이 다람쥐를 좀 먹어주는게 먹이사슬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반면 제대로 된 신문인 가디언이나 타임즈는 다음과 같다. ![]() 파리 대통령 마눌 데리고 방문했었을때 질투와 경외로 들썩거렸던 영국. ![]() 데이빗 린치 감독의 로스트 하이웨이가 오페라로 제작된다고 해서 찍어두었던 듯. 확실히 훨씬 정돈된 세련된 레이아웃. 문체도 비교할 수 없을만큼 다르다. ![]() 검은구름의 대향연. 예, 저는 이런 곳에서 살고 있습니다. 다음 기회에 좀더 자세하게 무가지와 신문을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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