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1일
런던 스트릿 피플

이 사진들은 본드스트릿 스테이션에서 옥스퍼드 서커스까지 버스 안에서 약 10분 동안 후지 똑딱이 카메라로 지나가는 행인들을 찍은 것입니다. 초상권 문제가 되면 삭제하겠음.. (의미없지만)
일요일이라서 거리에 멋진 사람이 별로 없군요. 뭐 워낙 관광객이 많은 거리기도 하고, 외국인도 많이 섞여있으니 일반적 풍경이라고 보시면 될 듯 합니다.



위의 아가씨가 전형적 영국 10대 후반~20대 초반 패션.









10대들


커플-_-







이 날 사진에는 없지만 런던은 남자들이 여자들보다 스타일도 좋고 옷도 훨씬 잘 입는 듯.


다음에는 좀더 패셔너블하고 멋진 사람들을 도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아핫하.
# by | 2008/04/21 19:25 | 예쁜게좋아 | 트랙백 | 덧글(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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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진에서 '전형적 영국 수트 게이들'로 읽어서 잠시 당황했습니다. (...원래 이렇지 않아요...)
옥스포드 스트리트에서 사우스 몰튼 스트리트로 연결되는 길은
여전히 분주하면서도 여유롭겠지요?
ㅋㅋㅋ
그나저나 5월까진 오락가락 겨울날씨..
건강하시길~
그나저나 4월 말에 겨울날씨로 돌아가는건 대체 무슨 센스인지.orz
유부남 아니면 게이인가요 ;ㅂ;ㅋ 멋진 사람 많은 거 같음
저 여기 들려서 구경하는게 낙이예요~ 꺄호홋=ㅂ=
목요일 4시반, dominion theatre 앞에서 만나요!
편안한 밤 되시길요 :)
Charlie// 어제부터 급따뜻해졌는데 이랬다 속은 적이 많아서 냉소적인 태도 유지중입니다=_= 수트 게이들도..다음에 보여드릴게요..
cinepark// 아..아니 저는 사우스 몰튼 St.가 어딘지 몰라요 ㅠ_ㅠ..아아.. 안부인사 감사드려용;
byontae// 아니 여기 남자 이쁜 옷이 얼마나 많은데!!! 난 늘 부여잡고 운다구요.. 어제부터 날이 더워졌는데 이번엔 얼마나 갈까요? =_=
니아브// 앗 반갑습니다 :D 다음 도촬을 기대해주세요, 날이 따뜻해져서 사람들이 벗기 시작했어요.
오란씨// 넵 !
똥사내 // 에, 게이란 말 안썼는뎅.. ㅎㅎ 멋진 총각도 많아요-
JyuRing // 막상 런던에 살고 있는 저는.. 아무리 많아도 내 것이 아니니 에헤라 디야 모드입니다;
menorah // 런던 아가씨들은 이쁜 분도 많지만 어딘가 다들 강렬한 여왕포스를 풍기고 계시죠;. 다음 도촬도 기대해주세요.
콩수프// 놀러오세요 에헤
sweetpea // 세계적 대세인듯 -_-후우
샤베트// 네 평균체중은 나이들거나 시골지방에서 다 높여주는 듯 -_-
비공개k// 그렇죠? 무지많은데 아하하
motr// 넵 그때 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