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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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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로 한번만 정리를..by GrayFlower at 11:55 언니가 말한곳이네~ by 쪼 at 11:27 우와. 부럽;;; by 쪼 at 11:26 부럽사와요. 언제 낮에 .. by 쿨짹 at 03:17 앗 저와 같이 가기로 한 까.. by 콩수프 at 02:53 아이튠즈는... 모든 것을.. by 자그니 at 02:08 와 인터넷이 되는건 몰랐.. by Amelie at 10/0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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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보통 장을 보러 가면 일반적인 반찬이나 국의 재료를 사는 게 아니라 절반 이상은 유제품으로 꽉꽉 채워 오는 듯 하다.-_-; 나머지 절반은 빵과 초콜렛 류..;;; 가끔 계산대에 물건을 올려놓고 보면 빵, 치즈, 우유, 각종 요거트 일색이라 좀 웃기다.. 무슨 알프스 소녀 하이디도 아니고. 아무튼 난 유제품을 무지무지 좋아한다.
그 중에서 좋아하는 요거트들~! ![]() 왼쪽은 요거트에 섞어먹는 용도의 잼. 주로 플레인을 사서 블루베리나 블랙 커런트 잼을 섞어 먹는다. 오른쪽은 영국 왕실 브랜드 DUCHY의 오가닉 레몬 커드 요거트.. 굉장히 크리미해서 느끼할 수 있는데 상큼한 레몬맛이 잘 잡아주고 있다. 요 브랜드는 너무 비싸기 때문에 그냥 한번 맛보기로 사봤음. 맛을 보면 제 값을 하긴 한다. ![]() 요거트에 유지방이 많이 포함되면 너무 느끼해서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보통 로팻 요거트를 사서 위의 잼을 섞어 먹는다. 보통 1.2파운드정도. (2천원) ![]() 요건 0% fat 그리스식 요거트인데 R양의 추천으로 먹었다 왕팬이 됐다. 근데 이거 너무 비싸서 요샌 좀 자제중.(60p: 1200원) 1개가 은근 양도 많긴 하지만.. 2%짜리도 있는데 0%가 더 깔끔하게 맛있다. ![]() 가끔은 요렇게 살 팍팍 찌게 생긴것도 먹는다. 42p(8백원)정도로 가격도 저렴. 헬렌양 추천으로 먹어보기 시작했는데 진짜 맛있긴 하다. 한꺼번에 묶어서 싸게 팔 때가 많아서 종류별로 한번씩은 다 먹어본 듯.. 블루베리/딸기/체리/블랙베리/살구 등의 잼 류와 크런치류가 있는데, 전부 맛있다. 각 맛 별로 옆에 함께 들어가는 재료에 따라 요거트 맛이 다 다르게 무척 신경을 썼다. 우리나라에도 비슷한 '비요뜨'가 있지.. 비교할 수 없이 훨씬 맛있음. ![]() 요건 내가 제일 좋아하는 바닐라 크런치 어쩌구인데.. 상큼하면서도 부드럽고 초컬릿 맛까지.. 이거 정말 맛있다. 강추! -_- ![]() ps. 역시 무척 좋아하는 것- 시리얼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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