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31일
엄마 생신선물

들어가서 이것 저것 구경하다 마침 엄마 생신도 오고 해서 구입한 실크 블라우스. 피부가 희고 눈이 크고 체구가 작은 엄마는 이런 화사한 옷이 잘 어울리신다. (부럽다-_-)

사진으로 보여드리니까 너무 좋아하셔서 안심-
사이즈가 살짝 클것 같긴 한데, 좀 작게 나왔고 주름이 많은 스타일이라 작은사이즈 사서 못입는 것 보단 나을 것 같아서.
아빠 생신 선물도 사야하는데.. 아빠는 머플러도 넥타이도 지갑도 필요없다시고, 가죽 장갑은 재작년에 사드렸고, 고민중.
멋부리는 아빠가 선물 사기도 편할 것 같다.
# by | 2008/01/31 06:43 | 예쁜게좋아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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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구두// 크크 맞아요 엄마가 부럽답니다 흑
쏘리// 고맙습니다
catail// 그런것 같아요 :) 분위기도 살구요
popcorn// 어머니들의 로망, 꽃무늬입니다~ ^^
애드맨// 아하하 그런가요
remedios// 고맙습니다!
리세// 저도 물론 제 옷이 -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