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5일
M&S 토마토 소스 파스타
유학생의 everyday diet가 파스타라지만, 자주 먹진 않아요.
막스 앤 스펜서에 갔다가 데리고 온 파스타 소스 두 병.
재료도 신선하고 건강해보여서 쬐끔 비쌌지만 샀어요. 두개 사면 할인.

왼쪽은 평범한 토마토 소스, 오른쪽은 토마토 소스에 고르곤졸라 치즈가 섞여 있는 녀석입니다.


파스타는 세인즈버리의 Whole wheat 를 썼어요. Low GI를 표방중이라.. -ㄴ-
통밀로 만든거라 씹히는 질감이 부드럽거나 쫄깃하진 않은데요, 그래도 맛있어요. 좀더 고소한, 현미같은 맛이 나지요.
파스타 색상은 엷은 갈색인데, 토마토 소스에 가려져 색깔이 안나오는군요.
브로콜리랑 컬리플라워, 콩줄기 넣고, 민스 쪼금 남은것도 볶아서 넣고 왼쪽 토마토 소스로 만들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쿄쿄.
(많다... -_-)



막스 앤 스펜서에 갔다가 데리고 온 파스타 소스 두 병.
재료도 신선하고 건강해보여서 쬐끔 비쌌지만 샀어요. 두개 사면 할인.

왼쪽은 평범한 토마토 소스, 오른쪽은 토마토 소스에 고르곤졸라 치즈가 섞여 있는 녀석입니다.


성분표는 요렇게.
인공색소, 향, 방부제 따위는 들어있지 않습니다요.
인공색소, 향, 방부제 따위는 들어있지 않습니다요.
파스타는 세인즈버리의 Whole wheat 를 썼어요. Low GI를 표방중이라.. -ㄴ-
통밀로 만든거라 씹히는 질감이 부드럽거나 쫄깃하진 않은데요, 그래도 맛있어요. 좀더 고소한, 현미같은 맛이 나지요.
파스타 색상은 엷은 갈색인데, 토마토 소스에 가려져 색깔이 안나오는군요.
브로콜리랑 컬리플라워, 콩줄기 넣고, 민스 쪼금 남은것도 볶아서 넣고 왼쪽 토마토 소스로 만들었어요. 맛있었습니다. 쿄쿄.


아래는 지난번에 산 홍시. 무지무지 말랑하고 달콤했지요.

이 글과 관련있는 글을 자동검색한 결과입니다 [?]
- 포타벨로 버섯 크림 파스타, 간단하게 by Charlie
- 가지 크림/간장소스 파스타, 간단하게 by Charlie
- 케익집의 감격스런 파스타런치 by 나오야
- 파스타에도 감동이 있다, 홍대 [딴또딴또] by Hibis
- [하루한끼 제대로 차려먹기] 6탄, 초간단 새우 파스타 by 아키라
# by | 2007/10/15 18:56 | 맛있어! | 트랙백 | 덧글(17)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그러니까 저는 저녁을 아직...;
막스앤스펜서에서는 꼭 저런 레디메이드소스나 포장음식들을 사게 되더라고요.
그나저나 홍시도 영국산인가요 -_-? 왜일까요. 저는 오로지 한국에만 있을 법한 과일이라 생각하고 있었답니다.
여기도 감 파는데 홍시인걸까요;;? 여전히 무서워서 못사고 있는 ..;;
비싼만큼 맛이 있나보군요
jjay // 저도 아직 개봉을.. ^^ M&S는 자사제품만 가득이라 잘 안가게 되긴 해요.
popcorn // 헤헤 죄송해요
motr// 네 뒤에서 보셨죠? 여기서 KAKI라고 하던가, 그래요.
dike// 병 이쁘죠? ^^ 감사해요
JyuRing// 거긴 어딘가요?
LeeU// 아 한국시간을 생각하지 않아서.. ㅎㅎ 죄송합니다 -_-
Mara// 야채랑 과일 좋아하거든요 ^^ 초콜렛두요~!
빈틈씨// 사실 여기선 걍 대형 수퍼마켓이에요. 중간레벨쯤 되는.. 더 비싼 수퍼마켓도 많으니까요. 옷도 팔구요. 고급 이마트랄까; -_-
MichinnoM// 웨이트로즈가 더 비싸지 않나요? ^^; M&S는 센즈버리보다 20%정도 비싼듯 하긴 한데, 뭐 혼자 먹고사니까 먹는거라도 잘 챙길려구 합니다. 한 병에 2파운드 미만이었으니 사실 한국 스파게타 소스랑 가격은 비슷할 듯 해요. 한병으로 3-4번정도 먹구요.
적대적 플랫 메이트들 덕에 주방에 잘 못 들어간답니다..
흑흑. 갑자기 군침이..쥬륵;
예그리나// 아니 그럴수가..그럴수록 들어가서 요리하셔야죠! ㅠ_ㅠ.. 가슴아파요 그 분위기를 대충 알 것 같아서.
퍼플// 저거 빨리 먹어야하는데 매일매일 미루고있네용.. ^^;
トンヒdonghee // 이번엔 곶감도 먹고싶어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