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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좋은 사진

어디서 났는지 잊어버렸음.
배경의 살짝 비뚤어짐과, 두 인물의 높낮이와, 개들, 도구들이
묘하게 전체적으로 평형을 이루고 있다.
게다가 내가 좋아하는 색감.

by NINA | 2007/10/06 17:52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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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쏘리 at 2007/10/06 18:10
배경이 비뚤어도 사람을 저렇게 두니 묘한 안정감이 생기네요.
Commented by dike at 2007/10/06 20:38
우와... 사진이 정말 독특해요. 묘하게 그림같기도 하구요....@_@
Commented by popcorn at 2007/10/06 20:51
정말 묘한 균형감이 있네요.. 오호.. @.@)=b
전체적인 색감도 그렇고.. 느낌이 좋네요.
Commented by 누렁이 at 2007/10/07 01:46
강아지를 저렇게 데리고 다니는게 내 노년의 로망입니다.
Commented by NINA at 2007/10/08 02:13
쏘리// 정말 그렇지요? ^^

dike// 약간 데이빗 호크니 그림같기도 하구요.. 따사로와보여요.

popcorn// 이런 느낌의 그림을 그리고 싶어요. 저는.

누렁이// 저도 그래요 사실 저는 한마리로도 족한데, 혹시라도 그 녀석이 새끼를 낳거나 해서 막 늘어난다면 그건 정말 더 행복할 것 같아요.
Commented by 닥슈나이더 at 2007/10/09 08:20
해리가 셀리를 만났을때의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인터뷰의 느낌이네요..^^;;
Commented by NINA at 2007/10/09 10:03
아 그렇네요 그런 느낌두 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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