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04일
와인 Blue Nun_ Tafelwein- Rhein

가끔 밤에 잠이 안올때 와인 한잔 했으면- 할때가 있는데, 큰 와인은 혼자서 먹기도 버겁고 따고나면 일주일 내로 다 마셔야한다는 강박관념에 괴로워서..; 작은걸로 사봤어요.

사실 화이트 와인은 잘 모르고, 레드도 모르지만 더 몰라서. 안달아서 좋았어요. 약간 미세하게 스파클링도 느껴졌어요.
# by | 2007/10/04 03:46 | 맛있어! | 트랙백 | 덧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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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에는 향수병 비슷하게 생긴 와인도 새로 나왔구요.
요샌 참 달달한 것 만 찾고 있습니다. 아아, 그러고보니 영국에 계시지요.
오랜만에 더 글렌리벳이 땡깁니다.(아흑)
입에 머금고 가볍게 굴려보면 미묘한 피치맛이 느껴져서 부드럽고 달콤하니 맛있어요. ㅋㅋ
좋다 와인~
Eclipse// 저도 드라이한 레드만 마시다가 요즘들어 화이트도 마시고 로제도 마시고 이래요. 글렌리벳이라는거 맛있나요? 저 와인을 잘 몰라요.
dike// 네 근데 장난감 같아서 또 잘 안사게 되기도 하는데.. 왠지 막 달것 같구요.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
Beatrix// 검색해보니 후기가 꽤 많이 있네요, 살짝 프루티하더라구요. 적당히 달콤하고.. ^^
popcorn// 화이트 와인을 별로 안마셔봐서 장담은 못해요, 그냥 보통의 맛-인 것 같아요.
トンヒdonghee // 일본엔 와인전문숍이나 바도 많을텐데 즐겨보세요~ ^^ 남자친구님이랑 다니심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