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 갔다가 L.K.Bennett 의 가을/겨울 LOOKBOOK이 마음에 들어서 찍어왔어요. 학교에 패션과가 있어서 시즌이 지나면 이런 카탈로그들 수백개;가 쌓여있고 다 가져가도 되는데.. 처음엔 욕심내서 가져왔지만 유학생 처지에 짐만 될 뿐.. -_- 이제는 미련을 버렸습니다. 사진을 디카로 찍은거라 화질이 많이 떨어지네요.
여기저기 다른 브랜드들도 둘러봤는데 올 가을엔 이 디자인이 강세인 듯 합니다. 여전히 굵직한 굽에, T스트랩이든 뭐든 발목쪽에 스트랩이 둘러진 구두가 유행인 것 같아요.
웨지힐도 간간히 살짝.
플랫슈즈.
제가 좋아하는 앵클부츠! 발이 편하고 바지속에 신으면 키도 커지고;
정직하게 생긴 부츠. 소재가 비싸보이는군요.
오른쪽 같은 부츠를 하나 장만해야하는데 몇년째 못사고 있네요. 한국에선 너무 비쌌고.. 음 올 겨울에 장만해볼까.
이 브랜드는 비싼 편이에요, 구두는 대개 35-40만원대, 부츠는 40-50만원대로 보입니다. 요렇게 카탈로그 보는걸로도 넘 좋아요~
Eclipse// 영국은 구두가 9cm이상 혹은 아예 플랫슈즈.. 우리나라처럼 5cm, 7cm굽은 잘 없어요. 정말 비싼 브랜드나 중년브랜드에만 나옵니다.. 근데 개가 취사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놀랍잖아요!!!!!!!!!!!!!!!!!!!!! 밥이 된다는걸 알고 하는건가요? 헉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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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강아지 건 해명하자면, 물론 강아지가 쌀씻고 밥을 한다는건 아니고,
전기 밥솥에 밥을 얹혀놓으면 새벽에 지가 먼저 일어나서 취사 버튼을 누르더군요.
비공개// 저도.. ㅠ_ㅠ........... 전 체중이랑 상관있는 것 같아요, 에휴.
누렁이// 이쁘죠? ^^
쏘리// 영국도 싼 브랜드는 싸지만 비싼브랜드들은 또 상상을 초월하는.. -ㅇ-
Eclipse// 영국은 구두가 9cm이상 혹은 아예 플랫슈즈.. 우리나라처럼 5cm, 7cm굽은 잘 없어요. 정말 비싼 브랜드나 중년브랜드에만 나옵니다..
근데 개가 취사버튼을 누르는 것만으로 놀랍잖아요!!!!!!!!!!!!!!!!!!!!! 밥이 된다는걸 알고 하는건가요? 헉헉;
영국에서 40만원하는 구두가 한국 들어오면 얼마나 할까요. 하하하.
Amelie// 그러게요- 구두 예쁘지요? ^^
일본은 웨지힐이 좀 강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