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2일
Toblerone 다크 초코렛


원제(?)는 Swiss Dark Bittersweet Chocolate with Honey and Almond Nougat. 100g bar with 12 pieces (Made in Switzerland)군요.
꽤 딱딱한데, 입에 넣으면 다크답게 묵직하고 뻑뻑하게, 하지만 부드럽게 녹아듭니다. 초코렛의 질은 꽤나 좋은 편. 너트랑 엄청 딱딱한 하얀 카라멜덩어리(위 설명을 보면 꿀로 만든 사탕일까요?) 같은게 자잘하게 들어있는데, 좀 달아요. 그래도 마구 당기는 맛에 이틀만에 다 먹어버렸습니다. =_=
이걸 먹고 있으니 영국 친구가 왜 다크를 샀냐고, Toblerone은 노랑깍대기에 든 게 훨씬 맛있다고.. 그래서 세일한건가;
언제 기회가 올지는 모르지만 밀크버전를 먹어볼 일이 있으면 다시 포스팅할게요~
# by | 2007/09/22 21:30 | 맛있어!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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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녀석 영국가있는데...잘 있으려나..;ㅁ;
남는듯한 기분이 들어 자근자근 씹다보면 단맛이 확 밀려나오는.
저 다크는 서울에선 별로 못 본거 같아요. 노란건 쉽게 볼 수 있는데 말이에요.
빈틈씨// 아 맞아요 그 어금니에 땜질..-ㄴ- 훌륭한 표현이십니다!!! 그거 다크에도 들어있어요, 한국에 잘 없다니 선물로 다크를 몇개 사갈까봐용
누렁이// 오 역시 노랑깍대기 -ㅇ-!!!
김나영// 저도 다크초코렛을 좋아해요, 뭐든지 다크로.. ^^ 근데 다크가 밀크보다 열량이 더 높더라구요? 흑-. 밀크를 빼면 초코렛굳히기가 힘들어서 버터를 더 많이 넣어서래요. 그리고 그 하얀걸 누가라고 하는군요! 역시.. -_- 많이 알아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