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15일
영국의 건강스낵들

쌀이나 옥수수 뻥튀기에 살짝 맛을 입힌거지요.

그리하여.. 카라멜, 버터토피, 바베큐, 치즈, 식초, 사워크림 맛 등등 너무 맛난 이 Snack a Jack 시리즈를 거의 섭렵할 무렵 그 옆칸에 있던 좀더 비싼 이녀석..

고소해서 성분을 살펴보니 역시 콩가루가 많이 들어갔더군요. 건강에도 좋고..
이 시리즈들은 다 튀기지 않아서, 버터토피처럼 달짝지근한 설탕 바른것만 빼면 무리가 없을 듯 해요..
한봉지도 무지 작고, 열량도 낮은 편.
내일도 건강과자탐험은 계속 됩니다- 호호호
# by | 2007/09/15 08:44 | 맛있어! | 트랙백 | 덧글(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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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짧아서 과자류는 많이 먹지 못하지만, 봉지가 작으니 한 번 먹어 보고 싶기도 하네요-
씹을때의 그 느낌마저 기분좋다는...
Eclipse // 사실 그렇지요.. 헤헤, 그래도 튀기지 않았다는 것 만으로도 뭐.. 만족합니다. 영국은 아주 작은 봉지 과자들이 많아요, 가볍게 먹을 수 있도록.
Beatrix // 어릴땐 쌀 과자 싫어했는데 역시 저도 나이드니 좋아요, 맛있어요~~
쏘리// 맞아요 그 씹는 느낌이 참 좋죠 담백하면서도 -ㅇ-
トンヒdonghee // 제가 제일 좋아하는게 식초만..; 특히 이 스낵 식초맛은 엄청 강렬하게 셔요;;; 근데 너무 좋아요 하하; 버터토피맛은 너무 달아서 안먹기로 했어용.
기형z// 식초맛.. 아마 보통은 싫어하지 싶습니다; 무지하게 십니다 하하.
사람사는세상//저도 그 얘기 들었는데.. 그거 어디서 파나요? 흐흐 일본에서도 엄청 비싸게 팔린다던데, 난리네요. 사서 좀 장사햇으면 싶은데.. -ㅇ- 사람들은 참 단순해요 그쵸?
여기 회사 껀데 전 잘 모르는 무슨 가방 명품 브랜드라고...가게는 지나가면서 봤는데 명품이 한두개라야 관심을 가지죠 ㅠ_ㅠ
런던 브랜드라서 마지막 남은 물건을 그러니까 마이너 체인지 버전으로 새로 나온 물건을 런던에서 팔고, 월드와이드 솔드 아웃. 그러니 그렇게 비싸게 팔리는 거겠지만서도요.
암튼 돈벌기회가 이렇게 눈앞에서 슥 왔다가 사라지니까 괜히 억울해요 ㅡ,.ㅡ
아, 지금 홈피 보니 UK에서도 더이상 생산하지 않는군요, 근데 UK ebay에는 좀 싸게 나와있는 듯 하네요..
kristine // 여기와서 느낀건 천차만별이라는거.. 계층이 세분화되어 확실히 나뉘어져있어서.. 어떤사람들은 정말 냉동음식만 사다먹고, 길에서 파는 감자튀김먹고, 과자 잔뜩 사서 먹고.. 또 어떤 사람들은 절대적으로 집에서 만든음식만 먹고, 과일 및 야채 먹고 건강챙기고..뭐 그런와중에도 많이 먹고 케익류나 크림류 많이먹으면 찌는 듯 하구요. 베지터리언도 뚱뚱한 사람 많으니까요. 주로 아침은 간단히 시리얼이나 커피나 차, 점심은 샌드위치 등으로 가볍게 때우구요 저녁은 친구들이랑 식사를 많이 하는 것 같아요.. 아니면 그냥 펍에 가서 맥주랑 감자튀김 먹구요. 근데 회사 등에 쿠키, 초컬렛이 쌓여있다는군요 모두 공짜구요 -ㅇ- 그래서 살찌는게 아닐까 싶어요..
비공개// 헉 네; 제가 아는건 없지만..근데 너무 늦게봐서 이미 답변이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