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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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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로 한번만 정리를..by GrayFlower at 11:55 언니가 말한곳이네~ by 쪼 at 11:27 우와. 부럽;;; by 쪼 at 11:26 부럽사와요. 언제 낮에 .. by 쿨짹 at 03:17 앗 저와 같이 가기로 한 까.. by 콩수프 at 02:53 아이튠즈는... 모든 것을.. by 자그니 at 02:08 와 인터넷이 되는건 몰랐.. by Amelie at 10/0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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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엔 정말 예쁜 애들이 많다.. =_= 금발도 많고. 날씬한 애들은 정말정말 뼈도 가늘고 몸매가 예술이다. 머리에 단 저 깃털과 술 달린 코사지(이걸 뭐라고 부를려나..명칭이 있을 듯 한데)는 처음 영국 왔을때 여기저기서 다 팔길래 대체 누가 이런 웃긴걸 하고 다닌단말야!? 하고 비웃었는데.. 행사때 달더라. 게다가 우아하고 예쁘다.. ㅠ_ㅠ 난 요즘세상에도 사람들이 이런걸 하고 다닐줄은 몰랐던 것이지. ![]() 실제로 모자에도 깃털달린게 많은데 영국 아주머니들이 예절갖춰 입을때 많이 쓰는걸 봤다. 정장도 쫙 빼입고. 격식은 너무 좋다. ㅠ_ㅠ 또한 격식차림이 아닌 그냥 클럽가거나 피크닉 갈때도 애들은 머리에 꽃을 자주 단다. 악세서리 전문점에도 꽃장식들은 다양한 편. 찾아보니 예쁜 이미지들이 많다..! 꺅 ![]() ![]() ![]() ![]() ![]() ![]() ![]() ![]() 아름다운 여성과 꽃은 너무 잘 어울린다.. ㅠ_ㅠ 아아 단지 부러울뿐. 우리나라에서는 일단 용기도 없고, 머리에 꽃달면 뻘소리 듣기 딱 좋으니.. 모두 다 자연스럽게 다는 외국에서 태어나서 몇 번 쯤 달아보고 예쁜척 해보는것도 참 좋을듯? 하하; 물론 내가 여기서 달고다녀도 뭐라 할 사람 아무도 없지만 근 30년 한국인으로 살아온 내 소심한 마인드로는 불가능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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