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03일
소소한 지름- 지갑과 타탄체크 가방
지나가다 마지막 세일! 이라고 써있는 간판을 지나치지 못하고 잠깐 들른 것이 실수..;
평소에 쓸 지갑과 알 수 없는 가방을 사버렸습니다.
지갑은 영국에 와서 좋은 걸로 세일때 하나 장만하려고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냥 카드지갑만 들고다니다가.. 요걸로 버티기로 했어요. 큰 지갑을 싫어하는 터라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요. 동전 넣는 곳도 있고 카드수납도 꽤 되고.

가방은.. 단지 타탄체크를 좋아하는데 하나도 가진게 없다는 이유로..;
어떻게 맬 지 생각도 안하고 그냥 -_-; 사버렸습니다. 왠지 소녀취향인것 같은데.. 잘 코디해서 맬 수 있으려나.
색깔이 많이 날아가게 나왔네요.
악세서라이즈는 한국에도 있고 크게 호감있는 브랜드도 아니어서 평소에도 들어가보질 않았는데 요렇게 두개나 사버렸습니다요.
지갑은 일단 잘 쓰고 있는데 가방이 걱정이에요. -ㄴ-
*내일은 유니클로에 스키니진;을 탐험하러 갈 예정입니다. ㅎㅎ 큰 사이즈가 남아있길 바라며.. -_-


평소에 쓸 지갑과 알 수 없는 가방을 사버렸습니다.
지갑은 영국에 와서 좋은 걸로 세일때 하나 장만하려고 했는데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냥 카드지갑만 들고다니다가.. 요걸로 버티기로 했어요. 큰 지갑을 싫어하는 터라 그럭저럭 마음에 들어요. 동전 넣는 곳도 있고 카드수납도 꽤 되고.

가방은.. 단지 타탄체크를 좋아하는데 하나도 가진게 없다는 이유로..;
어떻게 맬 지 생각도 안하고 그냥 -_-; 사버렸습니다. 왠지 소녀취향인것 같은데.. 잘 코디해서 맬 수 있으려나.
색깔이 많이 날아가게 나왔네요.
악세서라이즈는 한국에도 있고 크게 호감있는 브랜드도 아니어서 평소에도 들어가보질 않았는데 요렇게 두개나 사버렸습니다요.
지갑은 일단 잘 쓰고 있는데 가방이 걱정이에요. -ㄴ-
*내일은 유니클로에 스키니진;을 탐험하러 갈 예정입니다. ㅎㅎ 큰 사이즈가 남아있길 바라며.. -_-


# by | 2007/09/03 04:14 | 예쁜게좋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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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있게 매고 다닐수 있는 백이네요 ^^
dike// 뭔가 깜장 벨벳 미니 뭐 이런거랑 어울릴거같은데.. 연구해봐야겠어요
하라무렌// 감사합니다! 히히 승리했어요
닭케// 사실 닭케님과 어울릴 가방이에요.. 흑흑 (양심의 가책)
俊達 // 제가 워낙 한국에 있을때도 50% 세일된 가격 이상은 잘 안삽니다;.. 뭐든지..; 근데 꽂히면 아주 가끔 정가 다 주고 사기도 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