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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Se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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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튠즈로 한번만 정리를..by GrayFlower at 11:55 언니가 말한곳이네~ by 쪼 at 11:27 우와. 부럽;;; by 쪼 at 11:26 부럽사와요. 언제 낮에 .. by 쿨짹 at 03:17 앗 저와 같이 가기로 한 까.. by 콩수프 at 02:53 아이튠즈는... 모든 것을.. by 자그니 at 02:08 와 인터넷이 되는건 몰랐.. by Amelie at 10/07 이글루 파인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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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년 전 러쉬 한국 런칭하기도 전, 엔젤스 온 베어스킨이라는 세안제가 입소문을 탔었죠. 저도 입맛만 다시다 러쉬 런칭하자마자 달려가서 썼었는데.. 그냥 향기롭고 부드러운 물리적 각질제거제더군요. 전 피부가 지성에 튼튼해서인지 큰 효과는 못봤어요. 그 후 러쉬 헤나만 몇번 써보고.. 러쉬에 대한 망상 및 로망스를 접고 있다가, 러쉬의 본 고장 영국에 왔으니 신선한 놈으로 하나 써볼까 해서 달려가서 사왔습니다. 가격은 4.5파운드니 8500원정도 하는군요. 엔젤스 온 베어스킨이 중건성용이라면 허벌리즘은 지성용..이라고 하는군요. 향은 좋구요, 색깔은 물을 섞으면 뿌옇고 탁한 초록색이 됩니다. 각질제거 효과는 글쎄요, 직후의 피부느낌은 벨벳같은 느낌인데 수건으로 닦고나면 잘 모르겠네요. 물리적 각질제거제로는 매일 쓰는 세인트 아이브스의 각질제거제가 최고가 아닌가 싶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그래도 요놈도 나름 향도 좋고 기분좋아져서 번갈아 아침마다 써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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