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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도 패션지 사은품을?






의외로 영국도 우리나라처럼 패션잡지를 사면 우산에 가방에 마스카라 등 선물공세가 비슷하더군요. 가방이나 티셔츠, 여권지갑 따위를 주는데 그 품질이 매우 조악한것도 비슷..  =_=

그래도 여기는 우산같은게 정말 비싸니까 조금은 이익일지도. (하지만 우산 쓸만큼 비가 오는것도 아니고- 30분만 기다리면 그쳐버리더라구요.게다가 실낱같은 비에 바람이 몰아쳐서 우산도 무용지물)

그런데 패션지들 중 혼자 고고하게 사은품을 내걸지 않는 유일한 잡지는 여기서도 <보그>더군요. 후후
근데 역시 보그가 화보는 제일 멋져요.

아래는 D&G 레이저의 화보..  앞 남정네 뺨에 면도칼로 그은 상처가..
아이디어 좋네요.
요거 한참 살까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비싸서 쥐색으로 샀다지용.


by NINA | 2006/11/21 03:39 | 문화생활♡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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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mezoo at 2006/11/21 08:24
흐미~ 언니 아래 사진 완전 ㄱㅇ 삘..나요
그리고 의외네요 사은품 울나라만 있는 게 아니구나`
Commented by 정은수 at 2006/11/22 22:10
저어 죄송한데요. 뭣 좀 여쭤볼게요.
뉴몰던이랑 코벤트 가든이 가까운가요? 튜브나 도보로 얼마나 걸리는지 알고 싶습니다. ^^;
Commented by NINA at 2006/11/23 19:23
mezoo// 나도 당황.. -ㅇ- 영국도 훗.. 별거없엇어!

정은수// 에에- 뉴몰든과 코벤트가든은.. 뭐랄까; 수원과 잠실같은 개념이어서요. 일단 뉴몰든역에서 기차를 타시고 워털루역에 내려서 튜브로 갈아타심 됩니다. 기차로 한 25분 가고, 튜브로 갈아타서는 10분정도 걸리겠네요.
Commented at 2006/11/24 01:13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정은수 at 2006/11/24 01:24
참! 지금 그곳은 오후겠네요 ^^
한국은 지금 새벽 1시 25분이랍니다. 글 수정하느라 잠을 못 자고 있는데...
니나님, 오늘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그곳도 많이 추울 텐데 감기 조심하시고요 ^^
Commented by NINA at 2006/11/24 04:43
정은수// 네네 ^^ 책 잘 쓰세용 재미있을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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