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7월 08일
간만의 구두 구경
늘 그렇듯 벌써 패션계(?)에서는 가을느낌이 물씬 나는 제품들을 속속 준비중인듯 합니다.
바비브라운에서도 '초컬릿 팔레트'라는 엄청 무서운 물건이 나올 것 같던데, 정말 기대되요!
오늘은 굽높은 구두 몇켤레만 구경해봤어요. 약간은 초가을 느낌이 나는 녀석들도 있네요.

$375
Tod's 는 언제나 부드럽고 좋은 가죽을 쓰는 이미지, 디자인도 늘 유행타지 않는 세련된 느낌.

Rock and Republic의 힐 펌프스, 세일가 $ 339
이런 구두 하나 있음 좋겠어요! ㅠ_ㅠ 어디에나(?) 신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이죠.
피트한 청바지, 스커트 정장 등 옷차림에 포인트로 좋을 듯 해요.

$460
Dior의 고급스러운 빨강 오픈토슈즈

세일가 $237
Etro, 플라워세팅 슬링백. 우리나라 백화점 구두값이랑 비슷하네요 뭐. 우리나라 구두 너무 비싸요, 쳇. 신발 너무 귀여워요! 갖고싶어라.
# by | 2006/07/08 22:56 | 예쁜게좋아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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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항상 운동화를 신어서 가끔 구두를 신으면 발이 너무 아픈 그럼 사람이죠 ㅜ_ㅜ;;
힐 펌프스가 가는 그 느낌은.. 하아~ 뭔가 떨어져있는 느낌이에요.^__^
잘보니 굽이 상당할듯해요
참 매력적으로 생겼는데 말이죠 하아하아 ^^';;
skalsy85 //네 디올에서 간만에 마음에 드는 평범한 구두가.. ^^
Blueblood // 한 켤레 질러버리세욧!
렌지 // 그러게요, 저의 로망입니다
Mr-Bart// 저렇게 꽃을 달아놨는데도 왠지 성숙해보이는 분위기가 좋아요, 힐의 느낌은.. 같은 여자들도 그런 느낌이 든답니다. 그래서 더욱 신고싶은 것 같아요.
towa// 발등 꺾일 것 같죠? =_='; 7센치가 젤 적당한것 같아요, 저는.
퍼플// 네 ㅠ_ㅠ
mezoo// 미주 ㅠ_ㅠ 안다쳤어? 흑흑 평소에 낮은거 잘 신구 다니더니!